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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02
"환자의 눈물 닦아주고 싶었습니다." 의료 사각지대에서 피어난 희망 고령화 사회의 만성 피부질환의 대안을 제시하다, 초이스앤인정 장혜숙 대표 ▲장혜숙대표가 필리핀 주민과 함께 의료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초인스앤인정) [콜라보뉴스 최환 기자] 기업의 가장 큰 목표가 이윤 추구라고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인이 있다. 초이스앤인정 장혜숙 대표는 10여 년간 이어진 의료 봉사 현장에서 난치성 피부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눈물을 닦아주고자 하는 사명감으로 제품을 개발했다. 이는 단순히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넘어, 고령화 사회가 직면한 만성 질환 문제와 보건 의료 사각지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중요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장 대표는 글로벌 난치병치료재단 소속으로 100여 명이 넘는 의사, 한의사들과 함께 10년 가까이 국내외 의료 봉사를 다니며 상상 이상의 고통과 마주했다. 중증 건선, 당뇨족, 욕창 등으로 절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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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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